2025 TOPIK 지원자 56만 명 역대 최다: 나라별 추이·세종학당·한글날 100년

카드뉴스 표지: 2025 TOPIK 지원자 56만 명 역대 최다: 나라별 추이·세종학당·한글날 100년

작성자

카테고리:

한국어능력시험(TOPIK) 지원자가 2025년 56만 6,66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 2026-09-29 보도자료). 10년 전인 2015년(20만 6,768명)과 견주면 2.7배이고, 이 중 31만 9,192명(종이시험 기준 59%)은 한국 밖 88개 나라에서 원서를 냈습니다. 이 글에서는 TOPIK 지원자의 연도별 추이와 나라별 순위, 미국 대학 외국어 수강 변화, 세종학당 수강생 자료, 그리고 한글날이 1926년 ‘가갸날’부터 어떻게 지금의 국경일·공휴일이 됐는지까지 원문 수치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TOPIK 지원자 2025년 56만 6,665명 — 1997년 첫 시험(4개국 2,692명)의 약 210배(계산), 10년 새 2.7배
  • 우즈베키스탄 4년 새 11배 — 종이시험 지원자 2021년 3,820명 → 2025년 4만 1,844명
  • 베트남이 처음으로 중국을 앞섬 — 2025년 종이시험 베트남 8만 3,884명, 중국 7만 267명
  • 미국 대학 한국어 수강만 +38.3% — 2016→2021년 전체 외국어는 16.6% 줄었는데 한국어는 혼자 증가(MLA)
  • 세종학당 89개국 273곳 — 2026년 6월 기준, 수강생 2020→2025년 10만 1,675명 → 23만 9,020명(2.4배)
  • 올해는 한글날 제정 100돌·훈민정음 반포 580돌

① TOPIK 지원자 56만 명, 10년 새 2.7배

한국어능력시험(TOPIK,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은 1997년 한국학술진흥재단이 처음 치른 뒤 지금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국가 공인 시험입니다.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이 2026년 9월 29일 낸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지원자는 56만 6,665명으로 사상 최다를 다시 썼습니다. 2023년 42만 명, 2024년 49만 명에 이어 세 해 연속 최다 기록입니다.

2026년도 기세가 꺾이지 않았습니다. 9월 30일 기준 지원자가 56만 4,606명(94개국 375개 지역)으로, 지난해 같은 기준보다 5만 2,319명(+10.2%) 많습니다. 교육부는 2027년부터 시행 횟수를 연 15회로 늘리고, 2029년 평가 체제를 인공지능·디지털 기반으로 바꿔 2030년 연간 지원자 100만 명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21만 9천 명으로 뚝 떨어진 것은 코로나19 영향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뒤의 회복 속도인데, 2019년 37만 6천 명이던 지원자가 2025년에는 그보다 50.8%(계산) 많아졌습니다. 2025년 시험 종류별로는 종이시험(PBT) 54만 3,600명(95.9%), 인터넷시험(IBT) 2만 2,531명(4.0%), 말하기 534명이었습니다. IBT는 2023년 11월 3개국에서 시작해 2025년 12개국 연 6회로 늘었고, 2026년에는 17개국 시행이 계획돼 있습니다.

지원자 vs 응시자 — 뉴스에서 자주 섞이는 두 숫자

자료마다 숫자가 달라 보일 수 있어 짚어 둡니다. 공식 통계의 기준은 ‘지원자'(원서를 낸 사람)로, 실제로 시험장에 간 ‘응시자’와 다릅니다. 예를 들어 2025년 종이시험은 지원자 54만 3,600명·응시자 42만 1,046명이고, 1997년 첫 시험도 지원 2,692명 대 응시 2,274명이었습니다. ‘응시자 55만 돌파’ 같은 기사 제목은 실제로는 지원자 수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② 어느 나라에서 많이 보나 — 베트남이 중국을 앞섰다

국립국제교육원의 종이시험(PBT) 나라별 자료를 보면 2025년에 지원자가 가장 많은 곳은 국내 시험장(22만 4,408명)이고, 그 다음이 베트남(8만 3,884명)입니다. 오랫동안 1위였던 중국(7만 267명)을 처음으로 앞섰습니다. 네 해 전인 2021년에는 중국 7만 6,657명, 베트남 2만 1,192명으로 자리가 완전히 반대였습니다.

증가 폭이 가장 큰 나라는 우즈베키스탄입니다. 종이시험 지원자가 2021년 3,820명에서 2025년 4만 1,844명으로 11배가 됐습니다. 베트남은 4배, 네팔 2.9배, 카자흐스탄 2.7배로 늘었고 반대로 중국은 8% 줄었습니다. 2025년 종이시험 지원자 상위 나라를 아래 표로 정리했습니다.

순위나라2021 지원자2025 지원자
1국내 시험장138,822224,408
2베트남21,19283,884
3중국76,65770,267
4일본40,95749,290
5우즈베키스탄3,82041,844
6몽골11,62212,106
7대만9,97211,098
8미얀마—7,062
국립국제교육원 TOPIK PBT 시행현황(2021·2025)에서 계산. 종이시험만 — 인터넷시험·말하기 제외. ‘국내 시험장’은 국내 체류 외국인·재외동포가 한국에서 본 것

일하러 오는 외국인이 보는 고용허가제 한국어시험(EPS-TOPIK)은 TOPIK과 다른 시험입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자료로 2025년 17개 송출국에서 24만 220명이 응시해 5만 77명이 합격했습니다(합격률 20.8%, 계산). 응시자가 가장 많은 나라는 인도네시아(4만 8,174명)·캄보디아(2만 9,753명)·스리랑카(2만 7,654명)·네팔(2만 6,804명)·미얀마(2만 6,753명) 차례였습니다.

③ 미국 대학 — 외국어가 다 줄 때 한국어만 늘었다

미국 현대언어학회(MLA, Modern Language Association)는 미국 대학의 영어 외 언어 수강 등록을 조사해 발표합니다. 가장 최근 집계인 2021년 가을 조사(2023년 11월 발표)에 따르면 2016년에서 2021년 사이 전체 외국어 수강 등록은 16.6% 줄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어만 38.3% 늘었습니다. 15개 주요 언어 중 늘어난 것은 수화·성서 히브리어·한국어뿐이었습니다.

한국어 등록은 1958년 26건 → 1990년 2,375건 → 2016년 1만 3,936건 → 2021년 1만 9,270건으로 꾸준히 늘었습니다. 1974년 이후 한 번도 줄지 않았고, 2021년 조사에서는 러시아어를 제치고 10위에 올랐습니다. 다만 MLA 보고서 자신이 경고하듯 한국어는 아직 2만 건 미만의 ‘작은 언어’라 적은 증가도 큰 퍼센트로 보일 수 있고, 숫자는 학생 수가 아니라 강좌 등록 건수라는 점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앱 쪽에서도 흐름이 비슷합니다. 듀오링고(Duolingo)가 해마다 내는 Language Report의 세계 인기 언어 순위를 보면 한국어는 2019년 9위에서 올라와 2023년 6위, 2024년 7위, 2025년 다시 6위입니다. 다만 ‘매년 상승’은 아니고 2024년에는 이탈리아어에 한 칸 내준 적이 있다는 점은 짚어 둘 만합니다.

④ 세종학당 — 89개국 273곳, 자리가 모자란다

세종학당은 2007년 몽골 울란바토르에 처음 문을 연 뒤 2026년 6월 29일 23개국 29곳이 추가로 지정되며 89개국 273곳이 됐습니다(세종학당재단 2026-07-03 소식지). 그리스·르완다·스리랑카가 처음으로 세종학당을 갖게 됐습니다.

수강생은 2020년 10만 1,675명에서 2025년 23만 9,020명이 됐습니다. 5년 새 2.4배이고, 특히 온라인 수강생은 2만 5,147명에서 11만 5,593명으로 4.6배로 늘어 2025년에는 전체의 48.4%를 차지했습니다. 2024년에는 전해보다 약간(21만 6,226명 → 21만 374명) 줄었다가 2025년에 다시 역대 최다로 올라섰습니다.

자리가 모자란다는 신호도 뚜렷합니다. 세종학당재단에 따르면 이집트의 한 세종학당에서만 수강 대기자가 1,285명이고, 신규 세종학당 지정 경쟁률은 2020년 3 대 1에서 2025년 8.5 대 1(43개국 94기관 신청, 역대 최고)까지 치솟았습니다. 재단은 2030년까지 세종학당을 350곳 이상으로 늘리는 목표를 세워 두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수강생이 가장 많은 나라

순위나라20212025
1러시아7,55722,410
2베트남10,33317,821
3중국6,6878,357
4미국3,8207,974
5우즈베키스탄1,8736,308
6인도네시아4,7393,903
7인도1,7223,329
8키르기스스탄3,4673,172
공공데이터포털 ‘세종학당재단_국가별 세종학당 수강생 수 현황_20251231’. 오프라인(현장 수업) 수강생만. 단위 명

다만 2025년 오프라인 수강생이 러시아에서 전년 6,032명에서 2만 2,410명으로 3.7배로 급변한 데에는 재단 원 자료에 사유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급격한 변화라 숫자만 단독으로 강조하기엔 조심스러운 지점입니다.

⑤ 왜 배우나 — 유학·일, 그리고 K팝

세종학당재단 「2025 한국어 실태조사」는 관심 외국인 1,323명과 세종학당 학습자 1만 8,128명을 함께 조사했습니다. 학습 경험자에게 배우는 목적을 물었더니 한국 유학·학업 준비가 50.9%, 커리어(일자리) 개발이 37.0%로 가장 많았습니다. 아시아경제가 전한 재단 자료에 따르면 수강생의 53.4%는 K팝·드라마를 계기로 흥미를 갖게 됐다고 답했습니다.

실제로 한국어 공부가 어디에 도움이 됐는지를 묻는 항목(복수응답, N=816)에서는 현지 한국어 전공 46.3%, 한국 대학 어학연수 40.2%, 한국 대학 유학 32.2%, 현지 한국계 기업 취업 22.4%, 한국 취업 16.2% 차례였습니다. K팝으로 시작해 유학과 취업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통계에 그대로 보입니다.

한국에 공부하러 온 외국인 25만 명

유학 쪽 숫자도 사상 최대입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매년 집계하는 교육기본통계(e-나라지표)에 따르면 국내 외국인 유학생은 2001년 1만 1,646명에서 2025년 25만 3,434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학위과정 학생이 17만 9,190명입니다. 반대로 해외로 나간 한국인 대학 유학생은 2011년 26만 2,465명(정점) → 2024년 12만 6,980명으로 반 토막이 났습니다. 두 숫자가 처음 역전된 해는 2022년(외국인 16만 6,892명 vs 한국인 12만 4,320명)이었습니다. 2025년 외국인 유학생 수치는 2024년 한국인 유학생의 2.0배(계산)입니다.

단, 외국인 유학생에는 어학연수생이 포함돼 있습니다. 2003년 이전은 교육부 조사 범위가 좁아 지금 통계와 그대로 이을 수 없고, 해외 한국인 유학생 2025년 수치는 아직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⑥ 한글날 100년 — 가갸날에서 다시 쉬는 날까지

2026년 한글날은 특별한 해입니다. 1926년 11월 4일(음력 9월 29일) 조선어연구회(지금의 한글학회)와 신민사가 훈민정음 반포 480돌에 ‘가갸날’을 선포한 지 100돌이고, 훈민정음 반포 자체로는 580돌입니다. 지금의 10월 9일이 자리 잡고 공휴일이 됐다가 빠졌다가 다시 쉬게 된 과정을 국가기록원·법제처 자료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때일
1926-11-04‘가갸날’ 선포(반포 480돌)
1928이름을 ‘한글날’로 바꿈
1934날짜를 양력 10월 28일로
1945~1946광복 뒤 10월 9일로 확정, 1946년 반포 500돌에 공휴일 지정
1949-06-04대통령령 제124호에 공휴일로 명시(국경일은 아님)
1970-06-15대통령령 제5038호 제2조 11호 ’10월 9일(한글날)’
1990-11-05대통령령 제13155호로 공휴일 제외(’10월에 편중된 공휴일 완화’, 1991년부터 시행)
2005-12-29국경일에 관한 법률 개정(법률 제7771호) — 5번째 국경일
2006-10-09국경일로 처음 맞은 560돌 경축식
2012-12-28대통령령 제24273호로 공휴일 재지정(2013년부터 쉼)
2026-10-09제정 100돌 · 반포 580돌
국가기록원 「기록으로 보는 한글날 공휴일 지정 변천사」, 법제처 국가법령정보(국경일에 관한 법률·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연혁 본문)

흔히 ‘2006년 국경일’로 외우지만 법적으로는 2005년 12월 29일에 공포한 날부터 국경일입니다. 2006년은 국경일로 처음 맞은 해일 뿐입니다. 공휴일에서 빠진 것도 결정은 1990년, 실제 적용은 1991년이라 두 연도가 자료에 따라 뒤섞여 쓰이곤 합니다.

⑦ 흔한 오해와 바로잡기 — ‘유네스코 공인 최고 문자’?

한글날이 다가오면 “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문자로 유네스코가 공인했다”는 말이 돕니다. 유네스코 누리집, 훈민정음 세계기록유산 신청서, 자주 인용되는 재러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의 1994년 글 어디를 봐도 그런 ‘공인 순위’는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는 Discover 1994년 글 「Writing Right」에서 “학자들이 세계 최고의 알파벳, 가장 과학적인 문자 체계라고 불러 왔다”고 이름을 밝히지 않고 인용한 것이고, 자기 평가로는 ‘극도로 합리적인 체계’라며 자음이 발음할 때의 입과 혀 모양을 본떴다는 점 등 세 가지 특징을 들었습니다.

유네스코 세종대왕 문해상(UNESCO King Sejong Literacy Prize)은 한글 덕분에 유네스코가 만든 상이 아닙니다. 1989년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으로 만들어진 상이고, 한글을 쓰라는 상도 아니라 모어(모국어) 기반의 문해 교육에 기여한 활동에 주어집니다(해마다 3개, 각 미화 3만 달러). 훈민정음 해례본이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것은 사실입니다.

‘옥스퍼드대 문자 순위 1위’, ‘세계문자올림픽 1위’ 같은 말은 공식 출처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려면 “학자들이 그렇게 평가해 왔다”는 수준으로, 사실로 쓰려면 자음 모양이 발음 기관을 본뜬다 같은 다이아몬드가 직접 서술한 특징에 머물러야 합니다.

⑧ 데이터를 읽을 때 — 섞어 쓰면 안 되는 숫자들

  1. TOPIK ‘지원자’와 ‘응시자’는 다릅니다. 공식 통계·보도자료는 지원자 기준입니다. 2025년 종이시험은 지원 54만 3,600명·응시 42만 1,046명이었습니다.
  2. TOPIK 나라별 순위·배수는 종이시험(PBT)만 센 값입니다. 2025년 인터넷시험 지원자 2만 2,531명은 장소별 집계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3. 세종학당 수강생은 2020년부터 온라인을 더한 수치입니다. 2019년 이전(오프라인만 5.6만~7.3만)과 이어 ‘급증’으로 쓰면 과장됩니다.
  4. 세종학당 신규 지정과 전체 개소 수는 다릅니다. 2025년에는 11곳이 새로 지정됐지만 지정 해제·통폐합이 있어 전체는 256→252로 오히려 줄었습니다.
  5. MLA 수치는 ‘등록 건수’이지 수강 학생 수가 아닙니다. 가장 최근이 2021년 가을이고, 다음 조사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6. 해외 초·중등 한국어반 2,777곳·23만 6,089명은 교육부 자체 보도자료가 아니라 국회 교육위에 제출된 교육부 자료를 받아 보도된 기사 기준입니다(2025년 12월 말, 47개국). 2025년 총계만 교육부 한국어교원 파견 보도에서도 확인됩니다.
  7. 외국인 유학생 25만 3,434명에는 어학연수생 포함입니다. 학위과정은 17만 9,190명입니다.
  8. ‘듀오링고 매년 상승’은 사실이 아닙니다. 2024년 보고서에서는 6위에서 7위로 한 칸 내려갔다가 2025년 다시 6위로 올라갔습니다.

⑨ 아직 공식 통계가 없는 것

조사 중에 몇 가지 자주 묻는 숫자는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세종학당 2008~2016년 연도별 수강생은 재단·정책브리핑·공공데이터 어디에도 없고, 2007년(740명)과 2017년부터만 있습니다. TOPIK 1998~2016년의 공식 연도별 지원자 표도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 원문에는 없고 기사 수치는 지원자와 응시자가 섞여 돌아다닙니다. EPS-TOPIK의 연도별 전국 응시자 추이도 산업인력공단 통계 페이지엔 2025년 국가별 자료만 공개돼 있습니다. MLA 2024년(또는 2025년) 조사는 2024년 가을 수집을 시작한 단계로, 2026년 9월 현재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정리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은 TOPIK 지원자(56만 명), 세종학당 수강생(24만 명), 미국 대학 수강 등록(1만 9천 건), 한국에 공부하러 온 유학생(25만 명)까지 거의 모든 지표에서 사상 최대입니다. 특히 지난 몇 년의 흐름은 중국에서 베트남·우즈베키스탄·네팔 같은 중앙아시아·동남아 국가로 무게 중심이 옮겨 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는 올해, 밖에서는 유학과 일자리를 위해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이 줄을 서는 사이 우리는 얼마나 많은 글을 읽고 있는지 돌아볼 만한 숫자들입니다.

어썸뉴스 로고

어썸뉴스 인스타그램 @awesome_news_kr
이 글은 어썸뉴스 카드뉴스의 조사 원문입니다. 매일 아침 숫자와 근거가 있는 뉴스를 카드뉴스로 전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출처

📊 이 글의 데이터 내려받기

이 글의 그래프·표 7개에 쓴 숫자를 CSV 파일 하나로 드립니다(엑셀·구글 시트에서 열림). 인용할 때는 원 출처와 이 글 주소를 함께 적어 주세요.

CSV 내려받기CSV · 16.2 KB
이 글 공유하기